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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함양죽염축제위원회 구성 제안
작성자
최은아  작성일
2006-01-31 오후 5: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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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죽염축제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제안합니다. 함양은 청정산골이면서도 교통의 요지로 산삼, 사과, 양파, 알밤, 곶감 등 천연특산물이 풍부한 고장이며 죽염의 최초발명지이기도 합니다. 죽염상품은 국내보다 해외에 더 잘 알려져 일본, 중국 등지에서는 한국특산품으로 인기를 누리며 엘지죽염치약선물셋트의 경우 중국 사회에서 가장 받고 싶은 선물 중의 하나가 되었을 정도입니다. 죽염은 건강소금으로 특색이 있어 함양의 특징이 되기에 충분하며 누구나가 기억하기 좋은 상품이 될 것입니다. 더군다나 함양은 죽염의 발명가 인산 김일훈 선생이 사시던 곳이며 죽염을 생산, 보급하던 곳이어서 명분도 좋고 상품이 특이하여 함양에서 죽염굽기 시연을 한다면 평소에 죽염의 제조과정을 볼 기회가 거의 없는 일반인의 호기심을 끌 수 있으며 죽염을 사먹지 않던 사람들도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에 함양물레방아축제 기간에 죽염축제위원회 주도로 군민과 내방객이 함께 죽염도 구워보고 죽염상품도 맛보며 함께 즐기는 가운데 아이디어를 내어 군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도 모색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함양을 널리 알리며 함양을 자랑스러워할 수 있고 기억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함양죽염축제위원회 구성에 관내 관련업체 및 일반인 중에서 죽염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분들은 모두 참여하여 같이 함양발전과 죽염발전에 힘을 모아주실 것을 적극 바랍니다. 
연락처 : 최은아 011-845-1959, 963-3378

함양죽염기업 현황

삼정식품: 대표 박효균
선솔죽염: 대표 김재현
(주) 인산가: 대표이사 김윤세
인산죽염촌 (주): 대표이사 최은아
장수촌죽염: 대표 임승호
흥국농산 (주): 대표이사 송기철

죽염연구가: 신낙철, 엄재일, 이정훈

경남신문 기사

기사일자 : 2006-02-07

"죽염 탄생지 함양에 축제위원회 만들자"

주민, 군홈페이지에 이색 제안

  한 죽염업체 대표가 죽염의 발상지인 함양군에 ‘함양죽염축제위원회’ 구성을 제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최은아 인산죽염촌(주) 대표이사는 군 인터넷 홈페이지 자유발언대에 “죽염을 최초로 생산한 함양지역에서 죽염굽기 제조과정을 시연해 죽염 발명가인 김일훈 선생을 알리자”며 “죽염은 건강소금으로 특색이 있어 함양의 특징으로 충분하며 누구나가 기억하기 좋은 상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죽염상품은 국내보다 해외에 더 잘 알려져 일본. 중국 등지에서 한국특산품으로 인기를 누리면서 가장 받고 싶은 선물 중에 하나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함양의 최대 축제인 함양물레방아축제 기간에 죽염축제위원회를 열어 내실있는 행사와 죽염발전의 계기를 마련하자고 덧붙였다.

  죽염 발명가인 인산은 함양에서 죽염을 생산·보급하면서 지난 80년 최초의 저술인 ‘우주와 신약’을 펴낸 데 이어. 81년에는 ‘우주와 신약’을 한글화한 ‘구세신방’ ‘신약’을 연이어 출간했다.
함양지역에는 ▲삼정식품(대표 박효균) ▲선솔죽염(대표 김재현) ▲(주) 인산가(대표이사 김윤세) ▲인산죽염촌 ▲장수촌죽염(대표 임승호) ▲흥국농산(대표이사 송기철) ▲죽염연구가(신낙철·엄재일·이정훈) 등 죽염 관련업체들이 있다. 문의 ☏ 963-3378. 함양=서희원기자 sehw@knnews.co.kr


입력 : 2006-02-07 / 수정 : 2006-02-07 오전 10:37:00